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물가 32년만 최고 / 사우디-나이지리아, 양자회담 진행
- 등록일
- 2023-11-14
- 조회수
- 3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858.84 → 902.06으로 5.03%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티나, 물가 32년만 최고
ㅇ 아르헨티나 국립통계청은 10월 연간 인플레이션이 142.7%로 3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한편, 상승세는 둔화되었다고 발표(11.13자)
- 10월 월간 소비자물가지수는 8.3%로, 9월에 12.7%였던 것에 비해 상당히 낮아진 수치를 기록. 이는 정부가 대선 결선투표를 앞두고 ?각종 공공서비스 가격을 동결하고, ?기업과 협의 하에 생필품 가격을 현행대로 유지시킨 것이 큰 영향으로 작용했다고 분석됨
ㅇ 그러나, 대선 결선 이후 가격조정은 불가피한 점 감안, 11월과 12월에 다시 큰 폭의 물가상승의 초래가 예측됨. 국제신평사 무디스에서는 대선결과와 관계없이 올해 아르헨티나의 연간 물가상승률은 200%에 이를 것이라 전망
■ 사우디-나이지리아, 양자회담 진행
ㅇ 사우디는 나이지리아의 정유소 개편에 투자하고, 외환개혁을 위한 재정지원을 제공하는 등 나이지리아와 여러 투자 및 협력을 공고히 하는 회담을 진행(11.10자)
-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이나 그간 정유시설 부족으로 소비 연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해 왔음. 사우디 정부는 나이지리아의 노후화된 국영 정유소 개조에 투자할 계획
- 나이지리아 티누부 대통령은 당선 이후 국가의 다중환율을 통합하는 외환개혁을 이행하였으나, 여전히 암시장 거래가 성행하는 등 유동성이 아직 공식 통화시장으로 돌아오지 않음. 이에, 사우디는 나이지리아 외환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상당한 외화를 예치하겠다고 약속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