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이스라엘, 시리아 내 이란 연계시설 폭격 / 日 경상수지 8개월 연속 흑자
- 등록일
- 2023-11-09
- 조회수
- 5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레소토) 18.22 → 19.74로 8.34% 상승 (`23.10월말 유효계약액 없음)
- (통가) 2.23 → 2.38로 6.41% 상승 (`23.10월말 유효계약액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4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美·이스라엘, 시리아 내 이란 연계시설 폭격
ㅇ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 이란 연계 군사시설을 폭격해 중동지역 긴장 고조
- 미국은 11.8일 시리아 동부의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무기저장시설을 타격
- 이스라엘 또한 시리아 다마스쿠스 인근에 위치한 시아파 무장세력 헤즈볼라의 시설을 공습
ㅇ 이스라엘은 이란의 개입을 견제하기 위해 최근 헤즈볼라와 교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親이란 세력이 장악한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와 알레포 공항을 여러차례 선제공격하여 확전 우려
ㅇ 중동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에 대한 공격도 잦아지는 상황
- ‘10.17일 이라크 미군 기지를 겨냥한 드론 공격 이후 이라크·시리아에 있는 미군 기지가 공격받은 횟수는 41차례
■ 日 경상수지 8개월 연속 흑자
ㅇ 일본 재무성 발표에 따르면, ’23.9월 경상수지가 2.7조엔(약 23.7조원) 흑자를 기록하여 8개월 연속 흑자 달성
- 무역수지 적자가 축소되는 가운데, 엔화 약세에 힘입어 서비스수지가 호조를 보인 것에 기인
ㅇ 일본 ‘23년 상반기(4~9월) 기준 경상수지 흑자는 12.7조엔(약 110.7조원)으로 ‘85년 이후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