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전쟁 및 유가 동향 / 파키스탄, 경상수지개선, 경제전망은 낮아져
- 등록일
- 2023-11-07
- 조회수
- 39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이스라엘 전쟁 및 유가 동향
ㅇ (동향) 이스라엘이 가자 및 서안지구 공격을 강화하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1만명을 상회
- 이슬람협력기구(OIC)*는 중동사태 논의를 위해 11.12일 사우디에서 특별 정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란 라시이 대통령도 참석 계획을 발표
* 세계 최대 이슬람 기구로 이슬람 국가들의 연대와 이익을 보호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57개 회원국이 참여
ㅇ (해외시각) 러-우 전쟁에 이어 중동 무력분쟁까지 가세하며 글로벌 불확실성 증가로 인한 소비 축소 및 경기 침체 가능성 증대(Black Rock)
ㅇ (국제유가) 11.6자 사우디 연말까지 하루 100만 배럴 감산, 러시아 30만 배럴 수출감축 유지를 재확인하며 WTI 가격은 U$82를 상회하기도 했으나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며 상승 폭 축소
- 사우디가 對아시아 12월 수출프리미엄을 6개월 만에 동결하고, 對유럽 수출 프리미엄은 인하했다는 소식도 유가 상승폭을 축소시킨 요인으로 작용
- 이란의 10월 원유수출은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일일 143만 배럴로 감소(전월대비 △19.4만 배럴)
- 최근 원유 옵션시장은 풋옵션 매수 우위로 전환하였으며, 이는 전쟁 프리미엄이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 전쟁 확산 억제 속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로 WTI 선물옵션 투기 순 매수 포지션이 ‘21.7월 이후 최대폭 감소
■ 파키스탄, 경상수지 개선 경제전망은 낮아져
ㅇ 파키스탄 국립은행(SBP)는 9월 파키스탄 경상수지가 U$800만 적자를 기록하여 균형에 근접했다고 발표(‘23.8월 경상적자 U$1.64억 대비 95% 감소)
- ‘23.7~9월 사이 경상적자 규모는 U$9.5억이며, 수입액 감소 및 해외송금액 증가로 인해 적자 규모가 전년 동기(U$22.6억 적자) 대비 58% 감소
ㅇ 파키스탄 정부는 3.5% 경제성장을 목표하였으나, 지난 2년간 도입된 수요 억제 조치 등으로 경제 회복속도가 둔화돼 경제성장률이 2~3%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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