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Fitch, 이집트 신용등급 B-로 하향 조정 / 사우디·러시아, 연말까지 원유 감산 재확인

등록일
2023-11-06
조회수
5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이집트) Fitch, B → B-로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4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Fitch, 이집트 신용등급 B-로 하향 조정


  ㅇ Fitch는 11.3일 이집트에 대한 장기외채신용등급을 B에서 B-로 하향 조정(전망:안정적)


     * 앞서 Moody’s(10.5일), S&P(10.20일) 또한 동국의 신용등급을 각각 B-, Caa1으로 강등


  ㅇ 동국의 경제개혁 지연에 따른 자금조달능력 약화 및 높은 정부부채 부담을 조정사유로 제시


    - 이집트 정부는 IMF 및 걸프협력회의(GCC) 금융지원을 위해 변동환율제도 도입을 약속했으나, 여전히 동국 중앙은행은 여전히 환율을 달러당 30파운드 수준으로 관리


  ㅇ 이집트는 지속적인 달러 부족으로 고물가 심화되고 있으며(‘23.9월 38%),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부정적 전망 확대


    - IMF 총재는 ‘23.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따른 관광업 위축, 투자유입 감소, 난민 유입 등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



■ 사우디·러시아, 연말까지 자발적 원유 감산기조 재확인


  ㅇ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는 수요변동 및 경제성장 우려 등이 원유시장에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 자발적인 감산을 이어갈 것이라고 재확인


    - 사우디 정부는 ’23.7월부터 유가 하락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석유 감산을 시행했으며 9월 연말까지 감산 방침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 사우디와 러시아의 감산 규모는 각각 일일 100만 배럴, 30만 배럴 수준


  ㅇ 최근 중동 지역 전쟁으로 국제원유시장의 불확실성은 커지는 가운데, 양국의 감산 정책으로 유가상승 및 인플레이션 심화 우려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