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IMF에 상환금 지불 / 미국, 장기국채 발행속도 조절 / 美 기준금리 동결
- 등록일
- 2023-11-02
- 조회수
- 9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카보베르데) 전일 104.30→107.50로 3.07% 하락 / (사모아) 전일 2.68→2.79로 4.26% 하락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IMF에 U$26억 상환금 지불
ㅇ 아르헨티나 정부는 8월 지급받은 IMF 특별인출권(SDR) 및 중국과의 통화 스와프 등을 활용하여 10.31자 만기도래 U$26억 자금을 IMF에 상환
- 중앙은행 외환보유고는 U$218억으로 ‘06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아르헨티나는 금년 말까지 IMF에 U$17.7억 원리금 상환 필요
ㅇ 최근 아르헨티나에서는 중앙은행 달러 부족으로 국영 석유회사 YPF가 연료 수입대금을 지불할 수 없어 정유 공장 가동 중단 사태 및 연료부족 사태가 발생한 바 있음
■ 미국, 장기 국채 발행 속도 조절
ㅇ 재무부는 8월 발표했던 국채 발행 계획을 일부 수정. 단기 국채는 기존 발행 계획을 유지하되 장기 국채는 10년물 및 30년물 국채의 경우 당초 계획보다 U$10억씩 줄여 발행 속도를 조절할 방침
- 다음 주 예정된 3·10·30년물 국채 발행 규모는 U$1,120억으로 시장 예상(U$1,140억)을 하회
■ 美 연준, 기준금리 동결
ㅇ 미 연준(Fed)은 11.1자 FOMC에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5.25%~5.50%로 유지하기로 결정
- 최근 가파른 국채금리 상승으로 금융 여건이 좀 더 긴축적인 모습을 나타냈다고 평가
ㅇ 시장은 연준 결정 및 기자회견 내용을 비둘기파적(통화완화 선호)으로 해석하였으며,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 등으로 S&P500 1.05% 상승,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19bp) 마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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