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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연료 부족 / 세계은행, 이-팔 전쟁 시나리오별 유가 전망

등록일
2023-10-31
조회수
47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전일 655,565→591,692로 9.74% 하락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연료 부족으로 연료 수출 감축 위험


 ㅇ 현 경제 장관이자 대선후보인 세르히오 마사는 국내 연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석유업체들이 공급을 늘리지 않을 시 수출을 금지할 것이라고 발언


   - 일부 기업들은 대선 이후 정부가 공식 환율을 평가절하할 것이라는 관측에 따라 연료 공급을 보류


 ㅇ 현지 업계에서는 정유 공장의 처리능력 문제와 부족한 외환보유고로 인한 석유 수입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 세계은행, 이-팔 전쟁 시나리오별 유가 전망


 ㅇ 세계은행은 ‘원자재 시장 전망‘에서 이스라엘 하마스 충돌이 원자재 시장에 미치는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 분쟁 후 유가는 약 6% 상승하였으나, 농산물·금속 등 다른 원자재 가격은 거의 변화가 없는 상황. 추세 지속 시 현재 배럴당 평균 U$90 유가는 세계 경제 둔화에 따라 내년 U$81로 하락 및 전반적 원자재 가격 내년 4.1% 하락 전망


 ㅇ 분쟁이 다른 중동 지역 확산 시 석유공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역사적 사례 기반 3가지 시나리오 제시


   - (시나리오 1) 리비아 내전 당시 규모와 같이 세계 석유 공급량 하루 50~200만 배럴 감소 가정 시, 유가 배럴당 U$93~102 전망


   - (시나리오 2) 이라크 전쟁 때처럼 세계 석유 공급량이 하루 300~500만 배럴 감소 가정 시, 유가 배럴당 U$109~121 전망


   - (시나리오 3) 제 1차 석유파동과 유사한 상황인 세계 석유 공급량이 하루 600~800만 배럴 감소 시, 유가 배럴당 U$140~157 전망


 ㅇ 유가 상승세는 식량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세계은행은 중동 분쟁이 개도국 식량 위기를 심화할 가능성 우려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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