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CB, 기준금리 동결 / 멕시코, 인플레 둔화세 / 인도, 세계3위 경제대국 전망
- 등록일
- 2023-10-27
- 조회수
- 4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CB, 기준금리 동결
ㅇ 유럽 중앙은행(ECB)은 작년 7월부터 10회 연속 금리인상을 단행하였으나,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4.5%로 동결하며 첫 제동을 걸었음
- 현행 금리수준을 충분히 유지해야 물가상승률을 중기 목표치(2%)에 복귀시키면서도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ECB가 금리를 동결한 배경
ㅇ 로이터 통신은 이번 금리동결 조치로 인해 ECB의 금리인상이 종료되었고, `24년 6월부터 금리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고 보도
ㅇ 한편, ECB 라가르드 총재는 물가 압박이 여전히 강한 상황에서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도 있어, 금리 인하에 대해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지적
■ 멕시코, 인플레 둔화세
ㅇ 멕시코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전반기 인플레이션은 4.27%로 9월말(4.45%) 대비 하락하였으며, 전문가 예상치(4.38%)보다도 낮은 수치를 기록
- 물가상황이 개선되고는 있으나, 중앙은행의 목표치인 3%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현재의 고금리 정책을 유지할 전망(현행 기준금리 11.25%, 근 2년 간 7.25%p 인상)
■ 인도, 세계3위 경제대국 전망
ㅇ S&P와 모건스탠리는 인도 GDP가 2030년에 7조 3,000억 달러까지 늘어나면서 일본과 독일을 제치고 세계 3위의 경제 대국이 될 것이라 전망 (현재 세계 5위, 연평균 GDP 증가율 6.3%)
- 오프쇼어링(생산시설 해외이전), 제조업 투자, 에너지 변환 등 경제 호황의 조건들을 갖추고 있으며, 탄탄한 국내수요와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정부의 노력 등이 더해져 꾸준한 GDP 증가가 예상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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