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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팔 전쟁, 안보리 결의안 무산 / 튀르키예, 증시 최대폭 하락 / 러시아, 우크라 미사일 격추

등록일
2023-10-26
조회수
3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우크라이나) 전일 10.22 → 9.68로 5.31% 하락 

    - (튀르키예) 전일 7,990.42 → 7,424.97로 7.08%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팔 전쟁, 안보리 결의안 무산

  ㅇ 10.25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의 확산을 방지하고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는 결의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나, 이사국(특히 미국-러시아) 간 접점을 찾지 못하고 채택이 무산됨

    - 미국은 테러공격을 규탄하며 가자지구로의 구호품 지원을 위해 일시적 교전 중단을 요구하였고, 러시아는 인도주의적 접근을 위해 휴전을 촉구


  ㅇ 지난 18일에도 결의안 논의가 있었으나 미국의 거부권 행사로 무산된 바 있으며, 결의안 채택에 미국과 러시아가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어, 안보리가 현 전쟁국면에 아무런 해법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


  ㅇ 한편, 가자지구에서는 연료 부족으로 각종 의료설비 가동이 어려운 바, 인도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


■ 튀르키예, 증시 최대폭 하락

  ㅇ 튀르키예 주식시장이 지난 2월 발생한 강진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장을 기록(10.25자). 튀르키예의 주요 주가지수인 보르사 이스탄불(BIST) 100은 전일 대비 7.08% 하락 

    - 블룸버그 통신은 튀르키예 중앙은행의 긴축기조와 중동에서의 분쟁격화로 큰 폭의 증시하락이 나타났다고 보도. 지난 5월 대선 이후 4차례에 걸쳐 기준금리가 인상되었으며(현행 30%), 26일 예정된 중앙은행 회의에서도 추가 인상이 있을 것이란 전망 


■ 러시아, 우크라 미사일 격추

  ㅇ 10.25자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의 에이태큼스(ATACMS) 미사일을 처음으로 격추했다고 발표 

    - 에이태큼스는 사거리가 300km에 달하는 장거리 미사일로 우크라이나가 작년부터 미국에 지원을 요구해 온 무기 

    - 러시아의 발표가 사실일 경우, 전장이 진흙탕으로 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반격의 기회가 얼마 남지 않은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고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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