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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EU, 제3국 통상위협 맞대응 / 일본, 경제활성화에 집중 / 이집트, 팔레스타인 연대시위 발생

등록일
2023-10-25
조회수
5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레소토) 전일 18.99 → 19.82로 4.3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전일 701,205 → 654,136으로 6.71%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5,981 → 6,865로 884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제3국 통상위협 맞대응

  ㅇ 10.24자 EU 이사회는 통상 위협대응조치(Anti-Coercion Instrument)를 최종 승인하였으며, 오는 11월부터 제3국이 통상위협을 가한다고 판단될 시 역내 투자 제한 및 배상금 부과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임을 밝힘 

    - 이는 `21년 중국이 리투아니아가 대만 명칭을 사용한 외교공관 설립을 추진했다는 이유로 리투아니아산 상품에 대한 통관을 거부하는 등 보복한 것을 계기로 도입됨

    - EU는 동 법안의 시행으로 앞으로 역외국과 통상 분쟁이 있을 시, 세계무역기구(WTO)의 개입 없이도 자체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일본, 경제활성화에 집중

   ㅇ 일본 기시다 총리는 향후 경제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초점을 맞출 것임을 밝혔으며, 그 중에서도 감세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음

    - 현지 언론에 따르면, 소득세 및 법인세 인하, 비과세 대상자에 대한 지원금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감세 실행을 위해서는 법률 개정이 선행되어야 해서 `24년 여름 이후에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감세 추진 배경에는 그간의 세수 증가분을 환원함으로써 저조한 지지율을 끌어올리고자 하는 것으로 분석됨

    

■ 이집트, 팔레스타인 연대시위 발생

   ㅇ 이집트는 일반적으로 시위가 금지되어 있으나, 팔레스타인 해방을 외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집트 대통령은 가자지구 내 이스라엘 행동에 대한 불만을 표시할 권리가 있다며 시위를 허용하는 성명을 발표(10.18자)

    - 팔레스타인은 이집트 내에서 반정부 시위 관련 주요 쟁점이 되어 왔으며, 금번 시위 허용도 정부를 위협하지 않는 수준에서 반정부 세력이 분노를 표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파국을 피하고자 하는 의도로 해석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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