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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제한적 지상작전 수행 / 아르헨티나, 자산 가격 급락

등록일
2023-10-24
조회수
5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774.3 → 822.84로 6.2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전일 800,804 → 701,205로 12.44%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제한적 지상작전 수행

  ㅇ 10.23자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내의 무장세력을 소탕하기 위해 탱크와 보병부대를 동원하여 제한적 기습작전을 시행 

    -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대원들이 집결해 있는 곳을 공습하였으며, 실종자 및 인질들의 소재파악을 위한 수색 작전도 벌임.  


  ㅇ 한편, 하마스는 같은 날 카타르와 이집트의 중재에 따라 이스라엘 고령인질 2명을 석방하였으며, 이스라엘에서 자체 파악한 결과 현재 억류되어 있는 인질은 대략 220명으로 추산됨

    - 하마스의 인질 석방은 가자지구 내 연료를 공급받기 위한 카드로 분석되며, 하마스 측은 인도적 구호물품(연료 포함)의 꾸준한 반입이 보장된다면 최다 50명의 인질을 석방하는데 합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이스라엘은 연료가 하마스의 전쟁물자로 전용될 수 있다는 우려에 협상이 지연되고 있음 

   

■ 아르헨티나, 자산 가격 급락

   ㅇ 아르헨티나 대선 1차 투표에서 집권당 좌파 후보가 깜짝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에 주가, 채권, 페소가치가 일제히 급락

    -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채권 가격은 최대 10% 하락하였으며, 국유기업들의 주가도 6~7% 정도 하락하였음. 1차 투표 전 페소화는 암시장에서 달러당 900페소 근방에서 거래되었는데, 현재는 15%이상 하락한 1,075페소에서 거래되고 있음 

    - 아르헨티나의 경우 연 138%의 물가 상승률과 통화가치 급락, 빈곤 문제 심화 등 경제 위기에 직면한 만큼, 투자자들은 좌파 집권여당이 재집권하게 될 시 시장 친화적인 개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우려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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