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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대선, 좌파 마사 후보 1위로 결선행 / 그리스, 10년 만에 투자적격 등급

등록일
2023-10-23
조회수
2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이집트) S&P 등급, B → B-로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4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아르헨티나 대선, 좌파 마사 후보 1위로 결선행


  ㅇ 10.22일 치러진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좌파 여당의 세르히오 마사 후보가 극우 하비에르 밀레이 후보를 누르고 깜짝 1위 차지


     * 개표 결과(개표율 96.69%): 마사 후보 36.57%, 밀레이 후보 30.05%. 불리치 후보 23.85%


    - 현지 언론 및 전문가들은 예비선거 및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밀레이 후보의 당선을 예상했으나, 예상 밖으로 마사 후보가 승리


  ㅇ 마사 후보가 40% 득표에 실패하고 2위를 10%p 이상 따돌리는데 실패하면서 11.19일 결선 투표 예정



■ 그리스, 10년 만에 S&P 투자적격 등급 복귀


  ㅇ S&P는 10.20일 그리스의 안정적인 정책 운영에 따른 재정상태 개선을 근거로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BBB-로 상향 조정(전망: 안정적)


    - 그리스는 10여년 전 국가채무 위기로 신용등급이 급락한 이후 처음으로 3대 신용평가사 등급이 투자등급(BBB- 이상)으로 상향 조정


    -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는 그간 민영화 등을 추진하여 동국 경제의 체질 개선을 도모해 왔으며, S&P는 미초타키스 총리의 재집권으로 정책 연속성이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


  ㅇ 한편, S&P는 이집트의 자금압박 심화를 근거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한 단계 하향 조정(전망: 안정적)


    - 이번 결정은 ▲통화 및 구조개혁 이행 지연, ▲외환시장 불균형 심화, ▲대외자산포지션 악화, ▲IMF 등 금융지원 지연 등에 기인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