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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암시장 페소화 가치 급락 / 파키스탄, 불법 아프간 이민자 추방조치 발표

등록일
2023-10-11
조회수
55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파키스탄) 전일 3,969→4,233로 264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암시장 페소화 가치 급락


 ㅇ 폐소화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운 급진 우파 하비에르 밀레이 후보가 10.22자 아르헨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에 대해 시장이 대비하면서 10.10자 달러당 페소화 비공식 환율은 약 7% 급등


   - 밀레이 후보는 10.9자 라디오 인터뷰에서 “페소는 정치인들이 발행한 화폐이기 때문에 비료로도 쓸 수 없는 쓰레기”라며 페소 표시 투자 상품에 저축하지 말 것을 조언


   - 라플라타 국립대학 콜란테 교수에 따르면, 약 13.6조 페소가 예금으로 보유되고 있으며, 밀레이 후보의 발언에 시장이 반응한다면 페소화 추가 하락 가능성. 정부는 환율 방어를 위해 9월 약 U$10억 지출


 ㅇ 아르헨티나 공식 환율은 8월부터 달러당 365페소로 고정되어 있으나, 암시장에서 페소화 가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공식-비공식 환율 격차는 약 176%로 사상 최대치



■ 파키스탄, 불법 아프간 이민자 추방조치 발표


 ㅇ 10.3자 파키스탄 정부는 자국 내 불법 아프가니스탄 이민자들에 대해 출국 및 추방 명령 발표


   - 부그티 내무장관은 기자화견에서 파키스탄 내 총 440만 명의 아프간 난민 가운데 약 173만 명이 체류를 위한 법적 서류가 없다고 지적


   - 아프간 탈레반 정부 대변인은 10.4자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파키스탄의 조치를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박


 ㅇ 최근 아프가니스탄과 국경을 마주한 파키스탄 이슬람 사원 2곳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1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파키스탄 정부는 이번 조치를 발표


   - 로이터 통신은 파키스탄 내 탈레반 무장세력인 이슬람 극단주의 파키스탄탈레반(TTP)이 파키스탄 정부 타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휴전을 철회한 뒤 폭력 사태가 증가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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