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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발발 / S&P, 우간다 신용등급 하향조정

등록일
2023-10-10
조회수
5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8 → 2.77로 3.50%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588.08 → 545.58로 7.23%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우간다) Fitch 신용등급 B → B-로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발발


 ㅇ (동향) 10.7자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이스라엘 지역에 2,500~5,000발의 로켓 공격 감행. 이스라엘은 10.8자 하마스와 이슬라믹 자하드의 군사·통치 역량을 파괴한다는 안보내각의 결정을 승인하고 대대적인 반격 개시


   - 양측 간 교전으로 이스라엘에서 7백여명, 팔레스타인에서는 4백여명의 사망자 발생. 이스라엘 텔아비브 주가지수는 10.8일 6.5% 급락하였으며, 국채가격은 약 3% 급락


 ㅇ (각국 대응) 美 바이든 대통령은 하마스의 공격을 테러로 규정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을 약속. 미 정부는 10.8자 항모전단 이동배치 및 군 장비 지원 발표. 영, 프, 캐, 일, EU, NATO, 등 서방국들도 하마스의 공격을 규탄하고 이스라엘 방어권을 지지한다는 성명 발표


 ㅇ (전망 및 영향) 단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으로 국한되면 국제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 다만 향후 이란과 분쟁으로 확대 시 원유시장 및 금융시장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우려


   - 분쟁지역이 석유 공급 자체에 영향을 주는 지역은 아니나, 서방의 이란 제재 가능성과 여타 중동국가로의 확전 우려 등으로 WTI 가격은 배럴당 U$86.38로 전일비 4.34% 상승(10.9자)


   - 이란 정부는 금번 하마스 기습 공격 배후라는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



■ S&P, 우간다 신용등급 하향조정


 ㅇ 10.6자 S&P는 우간다의 부채 상환 부담 증가를 이유로 동국 현지화 및 외화 장기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하향조정


   - ‘19년 일반 정부부채의 1/3 수준이었던 고비용 상업자금 조달 비중이 약 60%로 증가함에 따라 세입 대비 부채 상환비용 증가(세입 대비 이자비용: (’19년) 14% → (’23년) 24% → (’26년f) 28%)


   - 우간다 중앙은행은 지난 3년간 여러 차례 국내 채권 교환을 하였으며, 채권 전환으로 더 높은 금리 지급 및 부채 상환비용 상승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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