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Moody's, 이집트 신용등급 Caa1으로 강등 / 홍콩, 외국인 투자자 이탈 가속화
- 등록일
- 2023-10-06
- 조회수
- 6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이집트) Moody's 신용등급 B3 → Caa1로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2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 보도자료 등)
■ Moody’s, 이집트 신용등급 Caa1으로 강등
ㅇ Moody’s는 10.5자 이집트의 신용등급을 B3에서 Caa1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며, 지난 5월부터 시행해 온 검토를 마무리
* Caa1 등급 국가: 볼리비아, 나이지리아, 이라크 등
- 금번 등급 하향은 이집트 정부의 채무상환능력 악화 및 향후 2년 간 외채상환액 증가에 따른 외환부족 예상에 기인
ㅇ Moody’s는 정부의 재정개혁과 중앙은행의 자산 매각 현황을 고려하여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제시
■ 홍콩, 외국인 투자자 이탈 가속화
ㅇ WSJ는 U$4조 규모의 홍콩 주식시장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탈로 유동성 문제를 겪고 있다고 진단
ㅇ 홍콩 증시 거래량이 지난 3년 동안 급감하였으며, 홍콩 거래소의 총 시가총액은 ‘21년 정점 대비 1/3 이상인 U$2조 이상 감소
- 이로 인해 거래가 거의 없는 기업 주가의 변동성은 확대되고, 글로벌 기업은 홍콩 증시에 상장하는 것을 꺼리는 추세
ㅇ 홍콩 증권거래소 운영자는 고금리 및 시장심리 약화가 원인이라고 분석했으나,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이유 등으로 중국에 대한 투자가 감소하였으며 본토에 비해 자금 이동이 자유로운 홍콩 증시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
ㅇ 홍콩 항셍지수는 4년째 하락세를 보이며 금년 13% 하락했으며, 10.4자 연중 최저치로 마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