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하원의장 해임 / 포르투갈, 오만 신용등급 상향 / IMF, 말라위 지원 실무진 합의
- 등록일
- 2023-10-04
- 조회수
- 5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말라위) 전일 1,076 → 1,151로 6.99%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2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美 매카시 하원의장, 의회 역사상 첫 해임
ㅇ 미 하원은 234년 미국 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10.3자 하원의장 해임안을 가결 처리(하원 찬성 216표, 반대 210표)
- 공화당 강경파 의원이 케빈 매카시 의장이 추진한 임시예산안 처리에 반발해 해임을 주도했으며, 당론으로 민주당 의원 전원이 가세하면서 하원 통과
ㅇ 앞서 9.30자 미국 의회는 매카시 의장이 제안한 45일 기한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키면서 정부 셧다운 위기 모면
- 임시 예산안에는 공화당 강경파들이 요구해온 예산 대폭 삭감이 반영되지 않은 반면, 바이든 대통령이 요구한 재난 지원 예산 증액이 포함
ㅇ 임시 예산 기한이 종료되면 하원 지도부 공백으로 셧다운 위기가 재발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초유의 해임 사태로 정국 혼란 지속될 전망
■ 국제 신용평가사, 포르투갈, 오만, 키프로스 등급 상향 조정
ㅇ Fitch는 포르투갈의 재정건전성 개선, 경상수지 흑자 전환 등을 고려하여 9.29자 포르투갈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A-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동국은 ‘11년 이후 처음으로 A등급 수준 회복(전망: 안정적)
ㅇ Fitch와 S&P는 오만의 비석유부문 성장 및 정부의 지출관리 노력을 강조하며 BB에서 BB+로 일제히 상향(전망: 안정적)
ㅇ 한편 Moody‘s는 금융위기 이후 지속된 경제, 재정, 은행부문의 개혁을 근거로 키프로스의 신용등급을 Baa2로 두 단계 상향 조정하면서 투자 적격등급 전환(전망: 안정적)
■ IMF, 말라위 U$1.7억 구제금융 실무진급 합의
ㅇ 말라위 정부는 식량위기 해소 및 경제성장을 위해 IMF 직원 모니터링 프로그램(PMB)을 통해 거시경제 개혁을 실시 중
ㅇ IMF는 9.21자 2차 검토 결과 발표에서 U$1.7억 확대차관제도(ECF) 실무진급 합의가 완료되었으며, 11월 이사회 심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
ㅇ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말라위는 인구의 22%인 440만명이 식량 부족에 직면하고 있으며, 최근 콜레라와 사이클론으로 경제상황이 더욱 악화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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