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나이지리아, 암시장 환율 사상 최고치 / 감비아, 환율 상승
- 등록일
- 2023-09-26
- 조회수
- 234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감비아) 61.40 → 64.50으로 5.05% 상승 / (나이지리아) 737.22 → 779.05로 5.6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513.16 → 462.37로 9.90%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나이지리아, 암시장 환율 사상 최고치
ㅇ 중앙은행의 달러 공급이 제한된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위한 수입업자의 상품 수입 및 가치 저장을 위한 개인의 달러 수요 증대로 달러당 나이라 암시장 환율은 990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9.25자)
- 달러당 나이라 공식 환율도 737에서 779로 5.67% 상승
ㅇ 나이지리아는 지난 6월 다중 환율제를 폐기하고 환율통합 개혁을 추진하였으나, 공식 창구를 통한 중앙은행 달러 공급 제한으로 인해 암시장 거래 재활성화 및 공식-암시장 환율 격차 확대
ㅇ 신임 중앙은행 총재 올레이 카르도소는 티누부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암시장 환율 프리미엄을 없애기 위한 개혁을 시행할 것으로 예상
■ 감비아, 환율 상승
ㅇ 9.25자 달러당 감비아 환율은 61.4에서 64.5로 약 5% 상승
- 다만, 감비아 달라시는 해외송금 및 관광 유입으로 블룸버그 추적 23개 통화 중 올해 아프리카에서 가장 강한 통화로 꼽힘.(달러당 달라시 환율: ‘23.1월 62 → ‘23.9월 64.5로 올해 약 4% 상승)
ㅇ 감비아는 아프리카 소국으로 국내 경제는 무역 및 관광이 주도하며, 고용은 농업이 가장 큰 비중 차지. ‘20.3월 IMF와 U$4,710만 규모 지원 협정에 따라 구제금융 수혜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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