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파키스탄, 1월 말 총선 시행 예정 / 러시아, 국방비 증액
- 등록일
- 2023-09-25
- 조회수
- 82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2.68 → 2.77으로 3.4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파키스탄) 3,803.93 → 3,996.57로 192.64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파키스탄, 1월 말 총선 시행 예정
ㅇ 파키스탄 선거관리위원회(ECP)는 성명을 통해 ‘24.1월 마지막 주에 총선을 실시하기로 발표
- 헌법에 따르면 총선은 의회 해산(8.9자) 후 90일 이내 치러져야 하지만, 선관위는 최근 실시된 인구조사 결과와 그에 따른 선거구 조정으로 90일 보다 더 많은 기간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음
- 파키스탄 전 총리 임란 칸은 ‘22.4월 불신임 투표 결과 해임되었으며 부패혐의로 '23.8월 수감. 칸 총리 이후 샤리프 총리가 정권을 잡았으나 정권 불안정성 증대로 8.9자 의회 해산
ㅇ 파키스탄은 ‘23.7월 IMF와 U$30억 구제금융(SBA) 지원합의로 가까스로 채무불이행 회피하였으나, 높은 부채부담(공공부채 이자지급/세입: 60.3%, EIU)과 인플레이션(8월, 27%) 문제를 겪고 있음
■ 러시아, 국방비 증액
ㅇ 블룸버그통신의 ‘24년 러시아 예산계획 초안 분석 결과, 국방비는 10.8조 루블(150조원)로 GDP의 6% 수준까지 증액할 것으로 예상
- 국방비는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인 ‘21년 3.6조 루블(GDP의 2.7%), ’23년 6.5조 루블(GDP의 3.9%)로 계속하여 증가 추세
ㅇ ‘24년 러시아 총예산은 36.6조 루블(508조원)로 올해보다 15% 증액 예정. 원유가격 상승으로 석유·가스 부문 내년 정부세입이 약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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