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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연준, 매파적 금리동결 / 아르헨티나, 파라냐강 통행세 부과에 주변국과 갈등심화

등록일
2023-09-21
조회수
5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595.28→513.45로 13.7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연준, 매파적 금리동결

  ㅇ 9.20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최근 경제성장이 견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하였고, 연내 추가인상 가능성을 시사

    - 팬데믹 회복과정에서 시작된 금리인상 행렬로 現 금리수준은 2001년 이후 2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며, 한국(3.5%)과의 금리 차는 최대 2%p 수준

    -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2% 수준)에 도달하여 안정화될 때까지 제약적 금리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강조. 당분간 긴축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 


  ㅇ 또한, 올해 말 금리 전망을 5.6%로 유지하였으며, 24년말 5.1%(기존 4.6%) → 25년말 3.9%(기존 3.4%) → 26년말 2.9% → 27년 이후 2.5% 수준으로 각각 전망을 재설정   


  ㅇ 한편, 금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0%에서 2.1%로,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기존 1.0%에서 2.1%로 상향 조정 

     * LA지사 게시자료 및 주요 언론동향 참고



■ 아르헨티나, 파라냐강 통행세 부과에 주변국과 갈등심화

  ㅇ 아르헨티나는 재정확보의 일환으로 자국 내 파라냐강에 통행세를 부과(`23.1월)하였고, 최근 통행료를 납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파라과이 국적의 화물 운반선을 억류하는 사건 발생(`23.9.6자)  

    - 파라냐강은 브라질 남부에서 발원하여 우루과이 일부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를 거쳐 대서양으로 빠져나가는 중남미 2위 규모의 강으로, 오랜 기간 남미 동쪽국가들의 핵심 운송경로로 활용   


  ㅇ 선박 억류사건 이후 브라질, 볼리비아,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의 임의적 조치에 반발하는 합동성명서를 발표(`23.9.10자)하고 각 국의 협력을 촉구. 파라과이는 아르헨티나의 전력요금 미납을 지적하며 아르헨티나로 공급하는 전력을 줄이겠다는 입장을 발표


  ㅇ 파라냐강 통행세 이슈는 주변국 간 외교 및 무역분쟁의 씨앗이 될 수 있어, 어떻게 풀어나갈지 귀추가 주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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