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OECD, `23년 세계 성장률 상향조정 / 콜롬비아, 정부군과 제1반군 잔당 휴전합의
- 등록일
- 2023-09-20
- 조회수
- 7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693.71→595.28로 14.19%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OECD, `23년 세계 성장률 상향조정
ㅇ OECD는 `23년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7%에서 3.0%로 상향 조정하였는데, 올해의 낮은 에너지 가격과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ㅇ 반대로 `24년에는 그러한 성장요인 효과가 약해지고 통화긴축의 영향이 더해지면서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측되어, 기존 2.9%에서 2.7%로 하향 조정됨
ㅇ 한편, OECD는 향후 성장률에 영향을 줄 주요 위험요인으로 인플레이션, 통화긴축, 재정적자 등을 거론
■ 콜롬비아, 정부군과 제1반군 잔당 휴전합의
ㅇ 콜롬비아 정부군과 제1반군 무장혁명군(FARC) 잔당이 10월 8일부터 10개월 간 휴전하기로 합의하였음을 발표(9.19자)
- FARC는 1964년부터 반군 폭력행위를 이어왔으며 2016년에 정부와 평화협상을 통해 정당 조직 및 제도권으로 편입되었으나, FARC를 이탈한 파벌은 정부와의 소통을 지속 거부하며 폭력행위를 자행
- 불법 무장단체 출신인 現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는 지난 60년간 약 50만 명의 사망자를 낸 내전을 종식하고 완전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 반군과 정부차원의 접촉을 이어가고 있음
■ 아제르바이젠, 아르메니아와 무력충돌
ㅇ 아제르바이젠과 아르메니아의 영토 분쟁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에서 또다시 무력충돌 발생(9.19자)
-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은 국제적으로 아제르바이젠의 일부로 인정되나, 아르메니아인들이 대거 거주하여, 양국 간 무력분쟁이 자주 발생. `20년 러시아의 중재로 휴전에 합의했음에도, 무력 충돌은 지속되고 있음
ㅇ 양측의 충돌에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자 두 국가 간 갈등이 전면전으로 번지게 될 우려가 확산되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9.21자 긴급회의를 열어 이 사태에 대해 논의할 예정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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