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무디스, 그리스 신용등급 상향 / S&P, 자메이카 신용등급 상향 / EU 각국, 러시아 차량 입국제한
- 등록일
- 2023-09-18
- 조회수
- 5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무디스, 그리스 신용등급 상향
ㅇ 9.15자 무디스는 그리스의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Ba3에서 Ba1으로 상향 조정 (전망: positive→stable)
- 무디스는 그리스 경제, 재정, 은행시스템에서 신용지표의 지속적 개선과 장래 잠재적인 충격에 대한 회복력을 지탱할 수 있는 구조적 변화를 목도하고 있다며, 신용등급 2단계 상승 이유를 설명
- 23-27년 사이 GDP의 약 5% 성장이 예상되면서 정부부채 부담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이르면 내년에는 GDP 대비 15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나, 여전히 다른 국가 대비 높은 부채수준으로 투자 부적격 등급은 유지
■ S&P, 자메이카 신용등급 상향
ㅇ 9.13자 S&P는 자메이카의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B+에서 BB-로 상향 조정 (전망: stable)
- S&P는 자메이카의 경제가 팬데믹으로 인한 침체를 극복하고 있고, 자메이카 정부가 신중한 공공정책으로 부채 감소를 이행하고 있어, 등급을 상향 조정하였다고 설명. 향후 1, 2년 간 소규모 재정흑자가 예상되며, 관광업이 대외수지와 GDP성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 EU 각국, 러시아 차량 입국제한
ㅇ EU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대러시아 제재 해석지침(9.8자)에 따라, 핀란드를 포함한 EU 각국에서 러시아 등록 차량의 입국을 제한하는 조처가 확산
ㅇ 발트 3국(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에 이어 핀란드가 러시아 등록차량의 입국을 제한(9.16자)
- 러시아 영주권이 있는 EU 국적자, 외교관 등은 제외되나, 이외 개인용/상업용 차량은 입국이 전면 금지되며, 이미 입국된 러시아 차량은 24년 3월 16일까지 핀란드를 떠나야 함
- 핀란드와 러시아는 총 1,300km 길이의 국경을 접하고 있고, 매주 핀란드 국경을 통과하는 러시아 차량은 약 5천대에 이름에 따라, 러시아에 대한 무역 제재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