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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러시아 지원기업에 제재 강화 / 파나마운하, 수위 하락문제 직면

등록일
2023-09-15
조회수
6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나이지리아) 전일 746.17 → 768.19로 2.95% 상승 
   - (사모아) 전일 2.68 → 2.78로 3.53%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러시아 지원기업에 제재 강화

  ㅇ 미국 정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한 150여개 기업 및 기관에 제재를 부과한다고 발표(9.14자)

    - 특히 이번 제재 리스트에 핀란드, 튀르키예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국도 포함되어, 북러 정상회담 및 무기거래 움직임에 대응하여 러시아 제재에 예외를 두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됨 

    - 미국은 그간 각종 제재망을 우회하여 전쟁 수행물자를 구입해 온 러시아 기업들을 제재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나, 한발 더 나아가 러시아에 물품을 공급하는데 관여하는 서방 국가들까지 제재범위를 확대 


■ 파나마운하, 수위 하락문제 직면 

  ㅇ 파나마운하 관리국(ACP)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파나마 운하의 원천인 가툰호수의 수위가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지난해까지 40대 정도였던 일일 통행가능 선박 수를 32대로 줄여 통행 규제를 강화하고(7월) 새로운 수원지를 모색 중에 있음

     * 9.10자 가툰호수의 수위는 79.65피트로 최근 5개년 9월 평균치인 85.5피트 대비 6.8%가 낮음

    - 파나마 운하를 대체할 운송 경로가 제한적이어서(다른 경로 이용시, 운송기일 약 한달 증가) 수위하락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시 물류적체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 

    - ACP는 24년에도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새로운 수원지로써 신규 댐 건설 및 가툰호수 다음으로 규모가 큰 바야노 호수로부터 담수를 끌어오는 방안을 고려 중 


■ 나이지리아, 대규모 정전사태

  ㅇ 9.14자 나이지리아에서 전국적인 규모의 정전이 발생하였고, 전력 공급이 언제 복구될지는 불확실

    - 나이지리아 동남부에 전력을 공급하는 에누구배전회사는 전력망이 전반적으로 붕괴되었다고 설명. 낙후된 에너지 인프라로 정전은 흔히 발생하지만, 전국적 정전은 이례적인바 복구에 시간이 소요될 전망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