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30년만 월간 인플레 최고치 / EU, 중국 전기차 앞 관세부과 가능성
- 등록일
- 2023-09-14
- 조회수
- 4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티나, 30년만 월간 인플레 최고치
ㅇ 아르헨티나의 8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12.4% 상승하며, 월간 기준으로 30년 만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연간으로는 124.4%), 이는 지난달 페소화 평가절하(22%)로 시장의 예상(11.5%)을 뛰어넘는 급등세를 보인 것으로 해석됨
ㅇ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급등에도 불구 올해 하반기 물가상승세가 둔화할 것으로 보고 기준금리를 기존 118%로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나, 일각에서는 페소화 평가절하로 9월 소비자물가 역시 전월 대비 두 자릿수일 것으로 예상되고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분석
■ EU, 중국 전기차 앞 관세부과 가능성
ㅇ 유럽의 자동차산업을 보호할 목적으로 유럽연합(EU)은 값싼 중국산 전기차 수입에 징벌적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을 시사(9.13자)
- EU 집행위원장은 보조금을 지원받아 저렴한 가격에 납품되는 중국산 전기차가 시장을 왜곡하고 있어, 반보조금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 중국 정부의 자국 기업에 대한 보조금이 불공정 관행으로 명확히 규정될 시, 반덤핑 관세 혹은 상계관세를 부과하게 될 것으로 예측
- 한편, 중국 역시 보복관세를 부과할 경우, 중국에 진출한 유럽 기업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도 존재
■ IMF, 23년 글로벌 부채비율 상승전망
ㅇ IMF 글로벌 부채 데이터베이스(GDD)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22년 GDP 대비 부채비율은 2년 연속 10%p 하락하며 238%를 기록하였으나, 23년에는 다시 상승할 것으로 예측
- 최근의 부채비율 감소는 팬데믹 초기 위축되었던 경제활동이 반등된 영향으로 해석되며, 특히 민간부채가 선진국과 몇몇 신흥국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감소됨. 반면, 금년도에는 경기부양책을 강화하는 중국을 중심으로 하여 글로벌 부채수준이 장기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복귀하게 될 것으로 전망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