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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스리랑카, 인플레 하향세 /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최고치 / 리비아, 폭풍우 강타

등록일
2023-09-12
조회수
5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스리랑카, 인플레 하향세

ㅇ 스리랑카 인플레이션은 7월 4.6%, 8월 4%를 기록하며, 국가부도(2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 22.9월 69.8%에 달했던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IMF(23.3월 30억불), WB(23.6월 7억불) 등 국제사회의 지원 속에 금년 1분기 50%대를 유지한 이후 지속 가파른 진정세를 보이고 있음

  - 폭등하는 물가에 대응하기 위해 꾸준히 금리인상 정책을 고수하였으나, 인플레이션 완화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6월과 7월 두 차례 금리인하를 시행


■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최고치

ㅇ 일본의 신규발행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한때 0.7%까지 올라 14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9.11자)

  - 이는 ①소비자 물가 상승률(CPI)이 1년 4개월 째 목표치인 2%를 상회하고 있으며, ②일본은행 우에다 총재의 9.9자 인터뷰(임금과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시 마이너스 금리(현행 ?0.1%)의 해제도 가능함을 언급)로 인해, 당초 시장의 예상보다 마이너스 금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된 데 기인

  - 긴축 선회 가능성을 시사한 총재의 인터뷰 이후 엔화가치가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최근 달러당 147 후반을 기록하며 최저치를 경신하였던 엔화가 9.9자 오후에는 145 후반까지 상승


■ 리비아, 폭풍우 강타

ㅇ 9.11자 북아프리카 리비아 동부를 강타한 폭풍우로 2천명 넘게 사망하고 수천 명이 실종상태인 것으로 추정

  - 데르나 인근의 댐 두 곳이 붕괴하면서 홍수가 발생하였으며, 폭풍으로 전기와 통신도 끊긴 상태. 리비아의 하마드 총리는 데르나를 포함한 피해지역을 재해 지역으로 지정하고 3일 간의 애도기간을 선포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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