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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말라위, 연말까지 IMF 구제금융 요청 계획 / 나이지리아, 인도로부터 U$140억 투자 확보

등록일
2023-09-08
조회수
6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나이지리아) 752.98 → 784.53으로 4.19% 상승 (‘23.8월 말 유효계약액: 5,928억원)

     - (말라위) 1043.89 → 1,076.38로 3.11% 상승 (‘23.8월 말 유효계약액: 6억원)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아르헨티나) 583,982.63 → 548,015.13으로 6.16% 하락 (‘23.8월 말 유효계약액: 6,499억원)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2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말라위, 연말까지 새로운 IMF 구제금융 요청할 계획


  ㅇ 로이터에 따르면 말라위 재무장관은 9.5자 진행 중인 U$12억 채무조정 완료 후 연말까지 새로운 IMF 대출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발표


  ㅇ 현재 말라위 정부는 아프리카수출입은행(U$4.9억)과 무역개발은행(U$3.4억)과 채무조정을 진행 중


  ㅇ 동국은 지난 ‘22.11월 IMF로부터 U$88.3백만 긴급차관제도(RCF) 지원을 승인받았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중장기 지원제도인 확대차관제도(ECF)로 전환하기를 희망


  ㅇ 구제금융 변경 신청에 앞서 주요 채권자인 중국과 인도 정부의 보증이 필요한 상황


    - IMF 보고서에 따르면 말라위는 ‘22년 말 기준 중국과 인도 수출입은행으로부터 U$2.2억과 U$1.1억 대출을 보유


  ㅇ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말라위는 외환 부족으로 연료, 약품 등 필수 수입품 부족이 지속되는 상황



■ 나이지리아, 인도로부터 U$140억 투자 확보


  ㅇ 로이터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정부는 9.6자 인도로부터 U$140억을 확보하였으며 인도와 경제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표


  ㅇ 인도 투자자들은 나이지리아 철강 부문에 U$30억, 석유화학 시설에 U$80억, 발전소 건설에 U$16억, 방위산업 지원에 U$10억 투자 지원을 약속


  ㅇ 나이지리아 티누부 대통령은 G20 정상회담에 초청되어 인도에 방문 중이며 G20 가입을 검토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