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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美, 중국산 제품 고율 관세 면제 연장 / 볼리비아, 수출입 대금 위안화 결제

등록일
2023-09-07
조회수
5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아프가니스탄) 76.03 → 80.39으로 5.73% 상승

    - (사모아) 2.68 → 2.78로 3.8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볼리비아) 540.72 → 865.84로 325.12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2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미국 무역대표부, 중국산 제품 고율 관세 면제 연장


  ㅇ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9.6자 중국산 352개 제품과 코로나19 관련 물품 77개에 대한 고율 관세 면제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


    - 352개 제품에는 펌프, 콤프레셔, 필터, 밸브 등 산업용 부품이 포함되고, 마스크, 의료용 장갑 등 코로나 관련 물품에도 적용


  ㅇ ‘18~19년 트럼프 정부는 불공정 경쟁 등을 이유로 광범위한 중국산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했으며, 바이든 정부는 ‘22.3월 352개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예외 조치 시행


  ㅇ 무역대표부는 트럼프 정부의 조치에 대한 정례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며, 동 조치에 대해서는 추가 4년 연장도 가능하다고 발언

 


■ 볼리비아, 수출입 대금 위안화 결제


  ㅇ 볼리비아 정부는 ‘23.5~7월 사이 수출입 대금 결제에 2.8억위안(약 496억원)을 사용했다고 발표


  ㅇ 볼리비아는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이어 세 번째로 위안화를 국제 무역 결제에 이용하는 국가가 되었으며, ‘23년 말까지 전체 무역의 10%를 위안화로 거래할 계획


  ㅇ 동국은 ‘23년 초 달러 부족이 심화되면서 민간 저축은행이 카드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고 뱅크런이 발생하였으며, 볼리비아 중앙은행은 달러 환전 제한 조치를 시행한 바 있음


     * ‘23.4월 금 포함 국제준비금은 U$31.6억으로 감소하여 ’06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현재 볼리비아 중앙은행의 통계 발표는 중단된 상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