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가봉, 쿠데타 발생 / 독일, 물가상승률 일부 둔화
- 등록일
- 2023-08-31
- 조회수
- 44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수단) 565.70→598.25로 5.7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가봉, 쿠데타 발생
ㅇ 8.30자 가봉 군부는 봉고 온딤바 대통령*의 3연임에 반발하여 쿠데타를 일으키고 권력 장악
* 봉고 대통령은 42년간 장기 집권한 아버지 오마르에 이어 14년간 가봉을 통치해 오고 있으며, ‘16년 5,500 표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으나, 부정선거 의혹이 지속 제기
- 가봉 군 지도부는 국영 TV채널 가봉24를 통해 선거 결과 무효화, 모든 국경 폐쇄, 정부, 상·하원 헌법재판소 등을 포함하는 국가기관 해산 발표. 봉고 대통령은 반역죄로 체포해 가택연금
- ‘19년에도 소규모 군사 쿠데타가 발발하였으나, 단기간 내 진압
ㅇ 군부는 스스로를 ‘과도기 재건위원회‘로 칭하고, 쿠데타 주도 인물 은구마 장군을 과도 지도자로 임명
ㅇ 금번 쿠데타 성공 시, ‘20년 이후 서부 및 중앙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8번째 쿠데타이며, 앞서 말리, 기니, 부르키나파소, 니제르 등에서 쿠데타가 발생한 바 있음
■ 독일, 물가상승률 일부 둔화
ㅇ 독일 8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연간 6.1%, 월간 0.3%로 전월(6.2%, 0.3%)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편. 스페인의 경우 연간 및 월간 상승률이 2.6%, 0.5%를 기록하여 전월(2.3%, 0.2%) 대비 상승
- 독일의 물가상승률은 ‘22.10월 8.8%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서서히 둔화 중이나, 에너지 식료품 가격이 여전히 높아 물가에 주요 위험이 되고 있음. 에너지·식료품을 제외한 근원물가상승률은 5.5% 수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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