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Fitch, 가나 20년 만 첫 경상수지 흑자 전망 / 말라위, U$12억 부채 구조조정 협상 중
- 등록일
- 2023-08-29
- 조회수
- 57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Fitch, 가나 20년 만 첫 경상수지 흑자 전망
ㅇ Fitch Solutions는 ‘23년 가나가 20년 만에 첫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
- 가나는 ‘22년 GDP 대비 2.1%의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23년 GDP의 1.3%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IMF의 U$6억 확대신용 지원금융(ECF) 제공으로 인해 가나의 자본, 재정 상태가 개선되었기 때문으로 평가
ㅇ 국내 수요 둔화로 수입이 수출보다 대폭 줄어 ‘23년 하반기 무역흑자 예상. 또한 가나의 대외 부채 구조조정이 진전을 이루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어, ‘24년 국제 수지 개선 전망
ㅇ Fitch는 “가나와 대외 채권자 간 협상이 정체되면 투자자 신뢰도가 하락, 또 다른 자본 유출 발생 가능성 있다”고 설명하며, 대외 위험이 인플레이션 장기화를 야기, 경제성장과 사회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언급
■ 말라위, U$12억 부채 구조조정 협상 중
ㅇ 말라위 중앙은행은 8.27자 성명을 통해 채권자들과 U$12억 규모 대외부채를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채무 재조정 협상 중에 있음을 발표
- 부채 중 U$8억은 Afreximbank와 계약되어 있으며, ‘20년부터 상환 시작. 부채 상환에 따라 외환보유고 고갈로 정부 재정운용 제약 발생 및 외화 부족 현상 심화
- 말라위는 만성적인 재정적자와 경상적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22년 기준 외환보유고는 U$3억으로 약 1개월의 수입대금이 지급 가능한 수준 보유
ㅇ 말라위 정부는 정부와 채권자가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협상 타결 기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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