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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S&P, 아르메니아 신용등급 상향조정 / 파푸아뉴기니, 환율 3.97% 상승

등록일
2023-08-28
조회수
41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파푸아뉴기니) 3.47→3.61으로 3.9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S&P, 아르메니아 신용등급 상향조정


 ㅇ 8.25자 S&P는 견조한 성장 및 재정상태 개선을 근거로 아르메니아 장기 국가 신용등급을 B+에서 BB-(전망: 안정적)로 상향조정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의 노동력과 자본이 아르메니아로 크게 유입되어 아르메니아 실질GDP 성장률이 증가 재정 및 대외지표 개선. 전쟁 이전에도 성장률, 재정 및 대외지표는 이미 개선 추세였으며, 향후에도 견조한 성장 지속 전망


   - 이주민과 자본 유입으로 ‘22년 실질GDP 성장률은 12.6% 달성. 러시아로부터의 금융 유입은 ‘21년 GDP의 6.2%에서 ‘22년 18.4%로 크게 증가하였고, 이로 인해 아르메니아 드람화 가치는 미국 달러 대비 22% 절상. 통화 절상으로 달러 기준 정부부채 부담 감소


   -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지속되는 러시아 경제제재 등으로 향후 수 년 내에 러시아로부터의 금융, 노동력 유입이 급격히 감소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예상



■ 파푸아뉴기니, 환율 3.97% 상승


 ㅇ 8.27자 달러 대비 파푸아 뉴기니 키나 환율은 3.47에서 3.61로 3.97% 상승하여 1개월 내 환율 변동 신호 2회 발생(8.23자, 27자)


   - 파푸아뉴기니는 일정 범위 내에서 환율을 관리하는 안정환율(Stabilized Arrangemnet) 정책 운영 중. 2023년 파푸아뉴기니 투자 컨퍼런스에서 중앙은행 총재는 외환 배급제가 지속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급격한 평가 절하 없을 것이라고 언급


   - 아시아개발은행 이코노미스트 마르셀 슈뢰더는 키나화 과대평가 정도는 13~26%정도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전문가들은 키나화의 점진적 평가절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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