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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튀르키예, 세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 파키스탄, 환율 최고치 경신 / 브릭스, 외연확장

등록일
2023-08-25
조회수
13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2.68→2.76으로 3.10%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하향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튀르키예, 세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ㅇ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최근 기준금리를 두 차례 인상(6월 8.5%→15%, 7월 15%→17.5%)한 이후, 한 차례 더 추가 인상을 단행(8.24자, 17.5%→25%)

    - 물가상승률이 지난해 80%대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완화되긴 하였지만, 여전히 50% 안팎의 수준을 기록(7월 47.83%) 중이며, 중앙은행은 물가안정을 위하여 당분간 긴축 통화정책을 지속할 예정

    - 그간 물가상승에도 금리를 인하하는 등 비정통적 통화정책을 고수해 왔으나, 리라화 가치폭락(금년 30%이상 하락)과 환율 방어를 위한 중앙은행 준비금 고갈현상(23.6월 기준 240억 달러의 외환보유고 소진)이 심화됨에 따른 기조의 변화로 해석됨  


■ 파키스탄, 환율 최고치 경신

  ㅇ 달러화에 대한 루피화 환율은 22일 299루피, 23일 299.6루피, 24일 300.2루피로 사흘 연속 최고치를 경신 

    - 파키스탄 의회가 8.10자 해산됨에 따라 헌법상 11월에 치러야 하는 총선 준비를 위하여 과도정부가 출범되었으나, 선거구 조정의 필요성 및 야당 지도자 구속수감 등으로 정상적 총선진행 가능여부가 불투명하고, 전문가들은 이러한 정치적 불확실성에 외환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결과라 분석    


■ 브릭스, 외연확장

  ㅇ 브릭스(BRICS)는 8월말 정상회의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아랍에미리트(UAE), 아르헨티나, 이집트, 에티오피아를 새 회원국으로 맞이하게 되었으며, 그 자격은 24년부터 효력이 발생

    - 기존 5개국(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신규 6개국을 더해 브릭스의 회원은 11개국으로 외연을 확장하게 되었고, 그럼에도 명칭은 기존 5개국 머리글자를 딴 BRICS를 그대로 이용할 것으로 전망  

     * 참고: (`22년 GDP) G7: 437,809억불, 기존 BRICS: 262,269억불, 신규 BRICS: 291,949억불 
            (`22년 수입규모) G7: 84,899억불, 기존 BRICS: 40,860억불, 신규 BRICS: 45,904억불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