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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중국, 디플레이션 진입 / 짐바브웨, 23일 대선 예정

등록일
2023-08-22
조회수
6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678.18 → 623.16로 8.11%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중국, 디플레이션 진입

  ㅇ 중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3%로 2년 5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하였으며, 생산자물가도 10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중국 경제가 디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한다는 우려가 현실화됨

  ㅇ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사실상 기준금리인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을 6월에 이어 0.1%p를 추가 인하(3.55%→3.45%)한다고 발표(8.21자)

    - 금리 인하는 디플레이션 국면, 부동산업계 채무불이행, 수출둔화 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유동성 확대정책의 일환이나, 예상보다 약한 수준으로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다수  

    -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 정부의 소극적인 경기부양책을 두고 부채에 의존한 성장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함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금리인하 시 위안화 약세, 지방정부의 부채위기 심화 등의 문제가 있어 정부의 확대재정에는 한계가 있고 디플레이션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


■ 짐바브웨, 23일 대선예정

  ㅇ 대선에 출마한 총 11명의 후보 중에 군사 쿠데타(17년)로 정권을 장악한 현 대통령 음낭가과와 제1야당의 넬슨 차미사의 양강 구도가 형성됨

    - 음낭가과의 쿠데타로 37년간 장기 집권한 독재자 무가베가 축출되었으나 집권당(ZANU-PF)의 여전한 폭정과 부정부패로 기대되었던 경제회복에는 큰 성과가 없어,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은 넬슨 차미사를 주목

    - 이전 대선부터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 8.5자 발생한 야당 지지자 사망사건 등 금번 대선 이후에도 국가 내 정치적 혼란과 불안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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