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이나, 외환보유고 두 달 연속 최고치 기록 / 니제르, 군부 쿠데타에 수천 명 지지시위

등록일
2023-08-21
조회수
5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우크라이나, 외환보유고 두 달 연속 최고치 기록

  ㅇ 우크라이나 국립은행은 우크라이나의 외환보유고가 `23.7월 390억 달러, `23.8월 417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고 발표(8.7자)

    - 최근 3-4년 간 200억대 수준이었던 것에 비해 상당 증가하였으며, 이는 우크라이나의 재정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금*이 지속 유입된 결과. EIU에 따르면 `24~`27년까지도 400억대 중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23.7월 우크라이나 국립은행이 수령한 지원금: 47억 달러(EU 17억, 미국 13억 등 포함)

  ㅇ 한편, 우크라이나의 인플레이션율은 ‘23.7월 11.3%를 기록하며, ‘22.12월(26.6%) 이후 7달 연속 하락세

    - 우크라이나 국립은행은 러시아와의 전쟁 발발 이후 물가가 급등함에 따라 기준금리를 10%에서 25%로 인상(‘22.6월)하고 1년 가까이 동결해 왔으나, 최근 물가 하락세에 힘입어 3%p 인하하여 22%로 고시(7.27자)


■ 니제르, 군부 쿠데타에 수천 명 지지시위

ㅇ 7.26자 니제르에서는 군부세력이 쿠데타를 일으키며 모하메드 바줌 대통령을 실각시키는 사태가 발생

ㅇ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는 군부세력에 바줌 대통령의 복권과 헌정질서 회복을 촉구하며, 이행하지 않을 시 군사개입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경고(8.18자)

  - 이에 군부세력은 3년 내 민정복귀를 언급하며 유화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군사 개입에는 저항할 것이라는 입장도 표명(8.19자)하며, 서아프리카 지역 내 긴장 고조

  - ECOWAS는 앞서 니제르 군부에 금융 및 에너지거래를 포함한 광범위한 경제제재를 내렸으며, 이외에도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이 니제르 원조를 일시 중단

ㅇ 한편, 8.20자 니제르 수도 니아메에서는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군부 세력을 지지하며 ECOWAS 개입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림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