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Fitch, 에콰도르 신용등급 CCC+로 하향 / IMF, 나이지리아 정부의 느슨한 경제정책 지적
- 등록일
- 2023-08-17
- 조회수
- 5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사모아) 2.68 → 2.77로 3.19% 상승
- (나이지리아) 744.70 → 784.39로 5.33%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4,512 → 4,794로 282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에콰도르) Fitch, B- → CCC+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Fitch, 에콰도르 신용등급 CCC+로 하향 조정
ㅇ 국제신용평가사 Fitch는 8.16자 에콰도르 정부의 재정상태 악화 및 외화자금조달 여력 부족을 근거로 동국의 장기외화표시국채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한 단계 하향 조정
ㅇ 동국의 재정 상태는 ’20년 IMF 구제금융 및 세제 개혁으로 개선되었으나 ’23년 원유 부문 재정수입 감소, 이자비용 지출 증가 등으로 재정적자 재차 확대
ㅇ 특히 ‘23.5월 라소 대통령의 자진 사퇴에 이어, 8.20자 대선 및 총선을 앞두고 야당 후보 및 유력 정치인이 피살되면서 정치·사회 불안 확대
ㅇ Fitch는 18개월이라는 차기 당선인의 짧은 임기를 고려했을 때,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재정 문제 해결 및 추가 자본 조달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
■ IMF, 나이지리아 정부의 느슨한 경제정책 지적
ㅇ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이센 IMF 나이지리아 대표는 나이지리아 정부의 느슨한 경제정책으로 과도한 나이라화 유동성이 창출되면서 환율 안정이 어려워졌다고 지적
ㅇ 동국 정부는 경제개혁의 일환으로‘23.6월 환율 체계를 단순화하고 외환통제를 완화했으나, 이로 인해 나이라화 유통량이 증가한 것에 반해 달러 공급 증가에는 시간이 걸리면서 나이라화 가치 급락
ㅇ 8.9자 나이라화 공식 환율은 6월 초 대비 40% 급등했으며, 공식 환율 및 암시장 환율의 격차는 18% 수준으로 확대
ㅇ 아이센 대표는 환율 및 경제 안정을 위해 추가 금리인상 등 긴축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