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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환율 22%, 금리 21%p 상승 / 日 2분기 성장률 3년래 최고치

등록일
2023-08-16
조회수
10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아르헨티나) 286→350로 22.22%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아르헨티나, 환율 22% 평가절하 및 금리 21%p 인상


  ㅇ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8.14자 공식 환율을 22% 기습 인상(달러당 286페소→350페소)하고, 10월 대선까지 환율을 고정할 것이라고 발표


  ㅇ 동국은 기준금리 또한 21%p 인상(97%→118%)하여 80~90년대 경제위기 이후 처음으로 금리 100% 돌파


  ㅇ 이번 조치로 동국의 비공식 환율은 달러당 700페소까지 급등하였으며, 상품 가격은 25% 가까이 폭등


  ㅇ 정부의 이번 결정은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잡고, 정치적 변동성을 가중시키는 외환보유고 고갈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조처


    - 일각에서는 전날 예비선거에서 여당이 패배하고, 극우 성향의 밀레이 후보가 예상 밖 1위를 차지하자 여당이 물가를 잡기 위한 초강수를 둔 것으로 분석


  ㅇ ‘23.7월 동국의 물가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113.4%를 기록했으며, 환율 조정으로 향후 물가상승이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 ‘23.2분기 일본 경제성장률, 수출 호조로 3년래 최고치


  ㅇ ‘23.2분기 일본의 경제성장률은 전기 대비 1.5% 전년 대비 6.0%를 기록했으며, 이는 ‘20.4분기 이후 최고 수준


    - 이번 결과는 엔저 현상 및 자동차 판매 회복에 따른 수출 증가(전기 대비 3.2%↑),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 등에 기인


  ㅇ 금년 일본의 경제성장률이 25년 만에 한국(‘23.2분기 전기 대비 0.6%)을 역전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민간 소비 및 투자 부진은 부정적 요인으로 지적



■ 우즈베키스탄 외환보유고 4개월 연속 감소


  ㅇ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의 외환보유고는 8.1자 기준 U$336.4억으로 4개월 연속 감소세


    - 동국의 외환보유고는 7월 초 대비 U$71.8백만, 연초 대비 U$21.2억 감소


  ㅇ 동국의 경우 러시아에 대한 경제의존도가 높아 금년 루블화와 함께 우즈벡 솜화 또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환보유고 압박 심화


     * ‘23.8.15자 우즈벡 환율 달러당 12,070으로 연초대비 7.4% 상승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