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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中 비구이위안 회사채 거래 정지 / 에콰도르, 피살된 대선후보 대체자 지명

등록일
2023-08-14
조회수
6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우즈베키스탄) 11,646→12,027로 3.2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 中 비구이위안 회사채 거래 정지로 부동산 시장 불안 확대


  ㅇ 중국 대형 부동산개발업체 비구이위안(Country Garden)의 11종 역내 채권*이 8.14자부터 거래 정지될 예정


     * ‘21년, ‘22년 발행한 위안화 표시 채권 中 선전(6종), 상하이(3종) 증권거래소 채권, 계열사 광둥텅웨건설공사의 회사채 1종, 비구이위안 사모채권 1종


    - 비구이위안은 채권자와의 회의 소집을 위해 거래 중단을 요청했으며, 거래 재개는 별도 논의를 통해 결정


  ㅇ 지난 8.7자 비구이위안은 U$10억 채권에 대한 이자 U$2,250만을 미상환하였으며, 30일간 유예 기간 이후에도 상환하지 못하면 채무불이행 상태에 진입


    - 비구이위안은 사태 해결에 필요한 충분한 순자산과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하였으나, ‘23년 상반기 순손실이 최대 550억위안(약 10조원)에 달하면서 유동성 압박에 직면한 상황


  ㅇ 전문가들은 비구이위안의 위기로 이미 침체된 부동산 시장 심리가 악화되고, 부동산 업계의 도미노 디폴트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 에콰도르, 피살된 대선후보 대체자 지명으로 20일 선거 진행


  ㅇ 에콰도르의 건설운동당은 8.13자 새 대통령 선거 후보로 저명 언론인인 크리스티안 수리타를 최종 낙점했다고 발표하였으며, 대선은 예정대로 8.20자 진행


  ㅇ 건설운동당은 기존 비야비센시오 후보가 8.9자 총격으로 암살되면서 대체 후보를 찾아왔으며, 수리타 후보가 비야비센시오의 반부패 공약을 계승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


    - 앞서 환경운동가 출신인 곤살레스 부통령 후보를 대체자로 지명했으나, 규정 문제로 하루만에 철회


  ㅇ 이번 사건의 대응으로 동국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주요 교도소를 수색하는 등 치안 강화


     * ‘23.7월 말 에콰도르 유효계약액 996억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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