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S&P, 카메룬 신용등급 SD로 강등 /중국, 디플레이션 우려 심화
- 등록일
- 2023-08-10
- 조회수
- 99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카메룬) S&P 등급 B- → SD로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3개국, (주가)82개국, (CDS)51개국, (등급)157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S&P, 카메룬 신용등급 SD로 강등
ㅇ 카메룬 정부의 ‘22년 1~11월 사이 장기외화 상업부채에 대한 지불 연체를 이유로 S&P는 동국 신용등급을 B-에서 SD(선택적 채무불이행)로 일시적 하향조정
- ‘22.1~11월 사이 카메룬 정부는 도이치뱅크 스페인에 평균 2주간의 장기채권 원리금 지급을 지연 하였으며, 이는 S&P Global Ratings 정의에 따른 SD에 해당. S&P는 동 지급지연을 ’23.7월 파악
- 카메룬은 같은 기간 비상업 양자 채권자에 대한 대외채무 상환도 지연한 바 있음
- 미납된 상환금은 모두 해결되었으며, 카메룬은 현재 모든 상업채무 상환 의무를 이행 중. S&P는 절차에 따라 영업일 하루 뒤 카메룬의 장단기 국가신용등급을 CCC+/C로 상향 조정 예정
ㅇ ‘22년 에너지 가격상승으로 가스 수출국인 카메룬의 수출 및 정부수입은 증가하였으나, 정제 석유 제품 수입가격 또한 상승. 이로 인해 연료 수입업체에 대한 정부 보조금이 급증하며 유동성 위험 상승
ㅇ Moody's ‘23.7월 카메룬의 지급지연을 파악하였으나, 이를 채무불이행으로 선언하지 않음. 다만, 연료 보조금 등이 야기한 현금 관리 및 유동성 문제로 동국 신용등급을 B2에서 Caa1로 강등
■ 중국, 디플레이션 우려 심화
ㅇ 중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0.3%로 집계되어, 코로나19 발생 직후인 ‘21.2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전환
-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전년동월비 △4.4%를 기록하며, 10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와 디플레이션 우려 심화
- 디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금리인하는 위안화 약세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섣부른 금리인하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Bloomberg)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