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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수단, 군벌 간 무력충돌 / 이집트, 순 대외자산 적자 / 아르헨티나, 카타르 차관

등록일
2023-08-08
조회수
57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수단) 전일 455→522으로 14.79%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수단, 군벌 간 무력충돌 지속


  ㅇ 4.15자 발생한 수단군(SAF)과 신속지원군(RSF) 간의 무력충돌이 하르툼, 남부 코르도판 주, 다르푸르 지역 등 각지에서 지속되고 있음

 

    - 하르툼 국제공항(KRT) 인근을 비롯한 수도 여러 지역에서 공습, 폭발, 기관총 사격 발생. 전국적으로 인터넷 및 휴대폰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고 있으며, 식량, 의약품, 연료공급이 제한되고 있음


    - 4.15자 분쟁 발생 이후 약 1,100명의 사망자 및 12,100명 부상자, 300만 명 이상 난민이 발생하였으며, 약 88만 명 국민이 해외로 피난



■ 이집트, 순 대외자산 적자 1년 새 125% 급증


  ㅇ 8.1자 이집트 중앙은행(CBE)에 따르면, 이집트의 ‘23.6월 기준 순 대외자산 적자*는 전년대비 125% 증가하여 U$270억 기록


     * 자국 금융기관이 보유한 대외자산에서 대외부채를 차감한 잔액


    - ‘23.6월 기준 이집트는 총 대외자산 U$464억, 대외부채는 U$735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22.6월) 대외자산 U$286억, 대외부채 U$406억 대비 크게 악화된 수치


    - 이집트의 주요 외화 수입원인 해외송금액이 ‘22/‘23 1분기 U$175억으로 이전 회계연도 같은 기간 U$236억에서 26.1% 급감



■ 아르헨티나, 카타르 차관 통해 IMF 대출 상환


  ㅇ 아르헨티나는 IMF 대출 상환 위해, 카타르로부터 7억 7500만 달러 대출 받기로 협의


    - 아르헨티나는 2018년 당시 IMF 역사상 최대 규모인 440억 달러 대출 받은 후, 매월 부채 상환 중


    - 아르헨티나는 초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 준비금 감소로 인해 금융위기를 겪고 있으며, 외환보유고도 2016년 이후 최저 수준*. 이러한 상황에서 아르헨티나는 IMF 상환 위해 카타르가 보유하고 있는 특별인출권(SDR) 7억 7500만 달러를 대출받을 것임을 발표


     * ‘23.6월 기준 외환보유고는 U$241억으로 약 3.5개월의 수입대금 지급이 가능한 수준


  ㅇ 아르헨티나 경제장관 세르지오 마사는“자체 외환보유고를 단 1달러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


    - 카타르로부터의 차관 외에도, 중남미개발은행(CAF)으로부터의 10억 달러 브릿지론, 중국과의 17억 달러 2차 스왑을 통한 IMF 상환 계획을 밝힘


  ㅇ 한편, 아르헨티나는 지난 4월 중국 수입품 대금을 달러가 아닌 위안화로 지불, 6월 중국 통화로 민간은행 계좌 개설 허용하는 등 최근 중국 통화 사용 확대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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