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Moody's, 니제르 신용등급 Caa2로 강등 / 루블화, 16개월만 달러 대비 최저치 기록

등록일
2023-08-03
조회수
3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러시아) 전일 91.38→94.28로 3.1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니제르) Moody's 등급 B3 → Caa2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Moody's 니제르 신용등급 Caa2로 강등


  ㅇ 8.2자 Moody's는 군부 쿠데타가 일어난 니제르에 서아프리카 국가경제 공동체(ECOWAS)가 경제 제재조치를 결의(7.30자)함에 따라, 동국의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B3에서 Caa2로 하향 조정


    - 제재조치가 시행되면, 니제르는 ECOWAS 회원국과의 상업거래가 중단되고, ECOWAS 중앙은행 및 산하 상업은행 내 니제르의 계좌가 모두 동결되어 외채상환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


    - 이외에도, 니제르의 제도 및 거버넌스 악화도 신용등급 강등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루블화, 16개월만 달러 대비 최저치 기록


ㅇ 러시아 루블화는 달러 당 94.16(2% 하락)을, 유로화 당 103.00(1.8% 하락)을 기록. 특히 달러 대비 실시간 환율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발발(`22.3월) 이후 최고치인 94.32를 달성하기도 함


    -  `23.6월 초부터 달러 대비 루블화 가치가 12% 이상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루블화 가치하락은 유가 하락(주요 수출품인 브렌트유 2.2% 하락),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재무부의 외화판매→구매로 전환 가능성), 정치적 위험(바그너그룹의 무장반란)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됨


    -  러시아 중앙은행 부총재는 수출액 감소 등으로 인해 루블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기준금리 결정에 최근의 환율변동을 고려할 것이라 밝힘 (7.21자 기준금리 7.5%→8.5%로 인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