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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고서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Fitch, 미국 신용등급 AA+로 강등 / 베네수엘라, 브릭스(BRICS) 가입신청
- 등록일
- 2023-08-02
- 조회수
- 9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미국) Fitch 등급 AAA → AA+ (`23.7월 말 기준 유효계약액: 55,319억원)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Fitch, 미국 신용등급 AA+로 강등
ㅇ 8.1자 Fitch는 미국의 거버넌스 악화, 재정악화 및 부채부담 증가 등을 사유로 동국의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 조정 (전망: stable)
- Fitch는 부채한도 조정을 두고 미국 정치권의 불협화음이 지속되는 점 감안, 정부의 재정운영에 대한 체계 및 신뢰도가 부족하고 거버넌스가 악화되었다고 평가
- 이외에도, 세입감소와 재정지출 증가, 이자부담 증가 등으로 GDP 대비 재정적자 규모가 급등(`22년 3.7% → `23년 6.3%)하고, 이후에도 동 비율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 (`24년 6.6%, `25년 6.9% 예측)
ㅇ 한편, 3대 신용평가사(S&P, Moody's, Fitch)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한 것은 `11년(S&P, AAA → AA+) 이후 처음이며, 당시 미국 주가가 15%이상 폭락한 경험이 있어, 백악관은 금번 Fitch의 조치에 강력히 반발.
- Fitch의 상기 조치에 대해 전문가들은 영향이 미미하다는 의견과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견이 분분.
■ 베네수엘라, 브릭스(BRICS) 가입신청
ㅇ 베네수엘라가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에 공식적으로 가입신청
- 베네수엘라는 '대테러 비 협력국'으로 지정되면서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어 있었던 만큼 대표적 반미(反美) 국가로, 가입 승인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 가입 시 국제질서의 재편을 노리는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이 넓어질 전망.
- 브릭스는 G7에 대항하기 위해 8.22~8.24일 15차 정상회의에서 회원국 추가를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으로, 베네수엘라 외에도 약 20개국 이상이 공식적 혹은 비공식적으로 브릭스 가입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짐.
* 참고: (`22년 GDP) G7: 437,809억불, BRICS: 262,269억불 / (`22년 수입규모) G7: 84,899억불, BRICS: 40,860억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