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IMF차관 일부를 위안화로 상환 / 파키스탄, 폭탄테러 발생
- 등록일
- 2023-08-01
- 조회수
- 49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속보,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티나, IMF차관 일부를 위안화로 상환
ㅇ 아르헨티나 정부는 만기도래 IMF차관을 보유 달러화가 아닌 위안화로 상환하겠다고 발표
- 아르헨티나가 상환해야 하는 금액은 이틀간(7.31자, 8.1자) 약 27억달러 규모이며, 동 채무를 중국과 체결한 위안화 스와프(약 17억달러)와 단기 대출(라틴아메리카개발은행에서 약 10억달러)로 상환할 계획
- 아르헨티나는 `18년 IMF 구제금융 이후 IMF 차관으로 IMF 채무를 상환해 왔으나, 금번 27억불은 추가 차관(8월말 및 11월에 75억달러 송금예정) 전에 상환하게 된바, 위안화 스와프 사용으로 디폴트 위험을 모면
ㅇ 현지 매체는 중국이 그간 아르헨티나에 군용기 판매, 항구 건설, 5G 입찰 참여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었기에, 상기 위안화 스와프 사용 승인이 이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 보도
■ 파키스탄, 폭탄테러 발생
ㅇ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열린 이슬람 정치지도자 모임에서 벌어진 폭탄 테러로 사상자 약 250명 발생
- 테러가 발생한 카르카이버·파크쿤트와주는 아프가니스탄 접경지이며,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과 가까운 자미아트 울레마-에-이슬라미(JUIF) 정당의 지도자인 레만이 가을 총선을 앞두고 본 집회를 주도
-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과 적대관계에 있는 이슬람국가(IS)가 테러의 배후임을 자처하였으며, 이는 이슬람세력 내 분열 및 경쟁으로 인한 것이라 해석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