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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Fitch, 에스토니아 신용등급 A+로 강등 / Moody’s, 카메룬 신용등급 Caa1으로 강등

등록일
2023-07-31
조회수
3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 (카메룬) Moody's 등급 B2 → Caa1 

   - (에스토니아) Fitch 등급 AA- → A+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Fitch, 에스토니아 신용등급 A+로 강등

  ㅇ 7.28자 Fitch는 에스토니아의 공공재정 악화를 근거로 동국의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하향 조정 (전망: stable)

    - 금년 6월에 도입된 재정건전화 조치(세입증대)에도 불구, GDP대비 일반 정부부채의 비율은 ‘23년말 약 21.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Fitch가 에스토니아 정부를 안정적으로 평가했던 ‘18년(8.2%)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 

    - 에스토니아의 실질 GDP 성장의 약세(‘23년 1분기 GDP성장률, 전년 동기 대비 3.2% 하락) 등 감안 시, 재정적자는 지속 심화(‘25년말 23.1%, ‘27년말 25.1%)될 것으로 예측.


■ Moody’s, 카메룬 신용등급 Caa1으로 강등

  ㅇ 7.27자 Moody’s는 카메룬 정부의 유동성 문제를 고려하여 동국의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B2에서 Caa1으로 하향 조정 (전망: stable)

    - 정부의 유동성 문제는 높은 연료 보조금, 보안지출 증가, 지속되는 정치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야기되었으며, ‘21.7월 승인된 IMF프로그램(ECF, EFF)에 대한 4차 검토가 완료(‘23.6월, 약 73백만불 즉각 지급 예정)되는 등 유동성 문제의 완화요인도 존재하는바, 전망을 “stable”로 책정.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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