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S&P, 이스라엘 사법정비 갈등, 경제성장 제약 요인 / 유럽중앙은행, 정책금리 0.25%p 인상
- 등록일
- 2023-07-28
- 조회수
- 47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S&P, 이스라엘 사법정비 갈등, 경제성장 제약 요인
ㅇ S&P는 7.27자 보고서를 통해 사법부 무력화 법안을 둘러싼 대립이 정치적 불확실성을 심화시키고, 중기적인 경제발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
* 7.24자 동국 의회는 총 120명 중 여권 의원 64명의 찬성으로 ‘사법부에 관한 기본법 개정안‘을 가결. 이스라엘에서는 동 법안에 대한 대규모 반대 시위가 7개월 째 지속되고 있음
- 정치적 불확실성 및 주교역국 경제 위축이 이스라엘 경제 하방요인으로 작용하여 ‘22년 6.5%를 기록하였던 경제성장률은 ‘23년 1.5%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
ㅇ 다만, S&P는 ‘23.5월 확인하였던 이스라엘의 기존 신용등급 AA-(전망:안정적)을 변경하지 않았으며, 정치적 긴장이 무력충돌로 확대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부유하고 다각화된 경제, 순대외자산 포지션을 이스라엘 신용등급의 강점으로 설명
** S&P의 다음 이스라엘 신용등급 검토는 11.10일 예정
■ 유럽중앙은행, 정책금리 0.25%p 인상
ㅇ 유럽중앙은행(ECB)는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4%→4.25%), 수신금리(3.5%→3.75%), 한계대출금리(4.25%→4.5%) 등 주요 정책금리를 모두 0.25%p 인상한다고 발표
- 최근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지만, 높은 물가상승률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면서, 금번 금리인상의 배경을 설명*. 9월 회의에서는 금리인상 또는 동결이 모두 가능할 수 있음을 언급
* 유로존 인플레이션율 추이: (‘22.10월)10.6% → (‘23.2월)8.5% → (‘23.6월)5.5%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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