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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Fitch, 브라질 신용등급 BB로 상향조정 / 美 연준, 기준금리 0.25%p인상

등록일
2023-07-27
조회수
106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Fitch, 브라질 신용등급 BB로 상향조정


  ㅇ 7.26자 Fitch는 브라질의 예상보다 양호한 거시경제성과 및 재정성과, 개혁정책 시행 등을 고려하여 장기외화발행자 채무불이행 등급을 BB-에서 BB(전망: 안정적)로 상향조정


    - 연금개혁, 중앙은행 독립성 확보 등 중요한 정책 개혁이 이루어지었으며, 소비세 개혁 등 주요 재정 개혁이 진행 중


    - 긴축 통화정책으로 소비는 약세이나, 견고한 노동시장, 재정지출, 지속적 신용성장이 경제성장을 뒷받침 하고 있으며, 풍부한 농산물 수확으로 ‘23년 실질 경제성장률 2.3% 달성 전망


    - 공공부채는 ‘22년 GDP의 73%로 감소*하였으며, ‘23년 이자지급/세입은 15%로 여전히 높으나 통화정책이 완화됨에 따라 감소 전망되며, 최고치 20%(’15~’16년) 대비는 낮은 수준. 외환보유고는 ‘23년 예상 경상 대외지급액의 8.4개월을 충당할 수 있어 양호한 편


     * 공공부채/GDP 추이: (’19년)74% → (’20년)87% → (’21년)78%



■ 美 연준, 기준금리 0.25%p인상


  ㅇ 7월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는 시장의 예상대로 0.25%p 인상되어 5.25~5.50%에 도달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9월 FOMC의 경우 금리인상 또는 동결 모두 가능하다고 언급하였으며, 향후 경제 지표에 따라 통화정책을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ㅇ 연준은 더 이상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으며, 연내 금리 인하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 피력. 미국 물가상승률은 ’25년까지 연준 목표치인 2%로 복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 CME FedWatch Tool에 따르면, 현행 5.25~5.50% 연방기금금리는 ’24.1월까지 동결 유지, ’24.3월 △0.25%p 첫 금리인하, ’24.12월 4.00~4.25%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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