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의회, 사법부 무력화 법안 가결 / 이집트, 국유재산 매각으로 외화 확보 모색
- 등록일
- 2023-07-25
- 조회수
- 6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의회, 사법부 무력화 법안 가결
ㅇ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및 초강경 우파 정부가 국내외의 강력한 저항에도 사법부의 권한을 대폭 축소하는 법안 처리 강행
- 동국 의회는 7.24자 ‘사법부에 관한 기본법 개정안’ 표결을 진행했으며, 야권 의원들이 표결을 보이콧했으나 총 120명 중 여권 의원 64명이 찬성하면서 가결 처리
ㅇ ‘23.1월 법안 발표 이후 시민, 야권 및 국제사회의 반발로 3월 표결을 연기했으나 끝내 법안 처리 강행
ㅇ 이번 법 개정으로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되는 행정부의 정책 결정을 대법원이 뒤집을 수 없게 되는 등 정부에 대한 사법부의 견제 장치가 사라지게 됨
ㅇ 7.24자 표결 이후 텔아비브 증시(△2.32%) 및 셰켈화 가치(△0.92%)는 하락했으며, 시민들은 향후 반정부 시위 및 총파업을 예고
■ 이집트, 국유재산 매각으로 외화 확보 모색
ㅇ 로이터에 따르면, 7.11자 이집트 총리는 민간부문을 부양하고, 부족한 외화 확보를 위해 U$19억 규모의 국유재산 매각을 발표
- 이번 매각 대상에는 석유 부문 3개 기업의 지분(U$8억), 철강기업 Ezz Dekheila 지분(U$2.4억), 국유호텔 지분(U$0.7억) 등이 포함
ㅇ 동국 정부는 총 32개 국영기업의 지분 매각을 통해 ‘26년까지 U$1,910억을 확보할 계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