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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경기침체 위험 / 가나, 인플레이션 반등 우려 / 튀르키예, 기준금리 인상

등록일
2023-07-21
조회수
56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가나) 전일 11 → 11.55로 5.00%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533 → 488로 8.40%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전일 3,921 → 4,108로 187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경기침체 위험 고조


  ㅇ ‘23.5월 아르헨티나 경제활동은 블룸버그 전망치 중앙값 3.4%를 초과한 전년대비 5.5% 감소하여 ‘20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위축


    - 극심한 가뭄으로 전체 수출 비중의 약 45%를 차지하는 대두, 옥수수, 밀 등 주요 수출품(약 U$390억)의 생산량은 작년대비 30~40% 감소 예상. 6월 115.6%를 기록한 물가상승률은 금년 말 130%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


  ㅇ 아르헨티나는 8월 예비선거, 10월 총선을 앞두고 있으며 선거 일정으로 인해 경제 불확실성이 가중



■ 가나, 인플레이션 반등 우려


  ㅇ 높은 식료품 인플레이션을 주요 원인으로 가나의 ‘23.6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42.5%를 기록


    - 가나 인플레이션은 ‘22.12월 54%를 기록한 이후 완화되는 조짐을 보였으나, ‘23.5월부터 재반등


  ㅇ Fitch는 가나 정부의 국내 부채 교환프로그램(만기 및 이자율 변경) 시행 등을 이유로 ‘23.2월 동국 신용등급을 C에서 RD(제한적 디폴트)로 하향 조정한 바 있음



■ 튀르키예, 2.5%p 기준금리 인상


  ㅇ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5%p 높인 17.5%로 결정하고,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통화긴축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피력


    - 에르도안 대통령은 금리를 낮추는 것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하며, 고인플레이션에도 금리인하 기조를 지속해왔으나, 두 달 연속 금리인상은 정통적 경제정책으로의 복귀를 시사


    - 다만 금번 금리인상 폭은 시장 예상(3.5%p) 대비 낮은 것으로 평가


  ㅇ 물가상승률은 (‘22.10월)85.5%에서 (’23.6월)38.2%로 하락추세이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현지 기업 임원들의 연말 물가예상치는 45%로 인플레이션이 재반등할 것이라고 기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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