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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페소화 약세 지속 / 남아공, 전력난으로 순환단전 지속 가능성

등록일
2023-07-20
조회수
14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페소화 약세 지속


  ㅇ 달러대비 아르헨티나 페소화 환율은 작년 및 금년 각각 72%, 50% 상승하여 주요 신흥국 통화 중 가장 큰 폭의 약세 시현


    - 달러당 페소화 환율은 7.18자 공식: 279, 비공식: 520으로, 양 환율 간 격차도 약 두 배 가까이 확대


  ㅇ 지속되는 통화 약세의 원인은 ▲높은 인플레이션, ▲부정적 거시경제 전망, ▲외환시장 통제의 부작용 등으로 분석


    - 인플레이션 문제: 6월 물가상승률은 115.6%를 기록하였으며 금년 말 130% 이상 상승 가능성


    - 부정적 경제전망: 이상기후로 인한 농산물 생산량 감소 문제*, 쌍둥이 적자 문제 등이 불가피하며, 주요 국제기구들은 아르헨티나 경제의 역성장 전망(OECD △1.6%, World Bank △2.0%, IMF 0.2%)


     * 전체 수출 비중의 약 45%를 차지하는 대두, 옥수수, 밀 등 주요 수출품(약 U$390억)의 생산량이 작년대비 30~40% 감소 예상되어 상당한 피해 우려


    - 외환시장 통제 부작용: 정부는 외화부족으로 달러 매입 제한 등 통제를 더욱 강화하였으나, 이는 비공식 외환시장 활성화로 연결


  ㅇ 정부는 큰 폭 정책 금리인상, 대두 환율 등 특별환율 도입, 중국 수입 대금 위안화 결제 등을 통해 달러 유출 억제 및 환율 방어 노력중이나, 외환보유액 확보 등 근본적 해결책 없이 외환시장 불안 지속 전망



■ 남아공, 전력난으로 순환단전 지속 가능성


  ㅇ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고질적인 전력난으로 인한 순환단전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 제기


    - 9월부터 전력 생산 재개 예정이었던 쿠벅 원전 1호기가 일정에 차질을 빚고, 쿠벅 2호기도 유지 보수를 위해 중단 될 가능성


  ㅇ 남아공은 전체 전력 생산의 80%를 차지하는 화력발전 시설을 제때 정비하지 못하여 15년 이상 전력난이 지속되고 있으며, ‘22.10월부터 상황이 악화돼 일일 2.5~12시간에 이르는 단전 시행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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