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IMF, 파키스탄에 구제금융 지원 승인 / 나이지리아, 식량 가격 급등으로 비상사태 선포
- 등록일
- 2023-07-17
- 조회수
- 5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IMF, 파키스탄에 U$30억 구제금융 지원 승인
ㅇ IMF이사회는 7.12자 파키스탄 정부의 경제 안정화 지원을 위해 9개월간 U$30억 규모의 대기성 차관(SBA) 최종 승인하였으며, 약 U$12억 즉시 지원 방침 발표
- 파키스탄은 작년 대홍수,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외환 부족 및 전력 위기를 겪고 있으나, 정책 이견으로 IMF 확대신용제도(EFF, ‘23.6월 종료) U$65억 중 U$25억 집행이 지연된 바 있음
ㅇ 동국 의회가 IMF의 경제개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최근 수정 예산을 통과시키고 에너지 가격을 인상한 결과, 샤리프 총리와 IMF 총재는 6.27자 대기성차관(SBA) 지원에 합의
ㅇ IMF는 우호국으로부터의 추가 외화 확보를 구제금융 제공조건으로 제시한바 있으며, 이에 따라 UAE는 7.12자 파키스탄 국립은행(SBP)에 U$10억 예치 시행 및 사우디아라비아 7.11자 U$20억 예치 시행
- 금번 지원으로 각국별 파키스탄 중앙은행 예치액은 사우디 U$50억, 중국 U$40억, UAE U$30억 등
ㅇ IMF 예상에 따르면, 파키스탄 대외채무는 ‘23.6월 말 U$1,236억에서 '24.6월 말 U$1,365억으로 증가 전망
■ 나이지리아, 식량 가격 급등으로 비상사태 선포
ㅇ 정부는 농업 생산량을 늘리고 식량 인플레를 완화하기 위해 예외적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비상사태 선포
- 긴급 조치에 따라 국가 상품위원회(National Commodity Board)를 설립하여 식량 비용 모니터링, 전략적 비축량 유지, 가격 급등락 완화 조치 시행 예정이며, 중앙은행은 농업 부문 자금 지원 지속 예정. 정부는 가용 농지 및 농업 생산량을 증가를 위해 산림지대를 개간하는 등의 노력 계획
ㅇ 나이지리아 5월 인플레이션율은 22.41%이며, 환율절하 및 연료 보조금 폐지 정책으로 금년 인플레이션율이 30% 이상으로 가속화될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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