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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Fitch, 파키스탄 신용등급 CCC로 상향 / 아르헨티나, IMF 부채상환 일정 일부 연기
- 등록일
- 2023-07-12
- 조회수
- 6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683.26 → 563.56로 17.52%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Fitch, 파키스탄 신용등급 CCC로 상향
ㅇ Fitch는 7.10자 파키스탄의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CCC-에서 CCC로 상향조정
- 6월말 IMF와 U$30억 규모 구제금융 실무진 합의이후 개선된 외부유동성 및 자금조달 요건을 반영
- 다만, 재정적자는 여전히 나쁜 상황으로‘24년 회계연도(‘23.7월~‘24.6월) 파키스탄 재정적자는 GDP 대비 7.6%로 확대될 것으로 Fitch 예상 (파키스탄 정부예상치 6.5%)
ㅇ 등급상향에도 파키스탄의 경제위기 우려는 지속
- IMF 지원 실무합의에도‘24년 회계연도기간 U$230억 채무상환 필요하며,‘23.2월 이후 파키스탄 외환보유고는 U$40억 이하에 불과 및 10월 총선에서 정권교체시 IMF와의 합의이행 우려 존재
■ 아르헨티나, IMF 부채상환 일정 일부 연기
ㅇ 아르헨티나는 IMF 부채 상환시기를 7월 분할상환에서 7월말 일시납으로 변경
- 당초 7월 세차례에 걸쳐 총 U$26억 원리금 납부예정이였으나 7.31자 전액 일시상환으로 변경
ㅇ 일정조정은 IMF와 사전 협의된 사항이나, 아르헨티나 외환보유고 부족에 따른 변경으로 분석됨
- 아르헨티나는 6월말 IMF 원리금을 사상 처음 위안화로 상환하는 등 최근 외환보유고 부족에 시달리고 있음(‘23.6월말 외환보유고 U$279억으로 연초대비 약 절반수준으로 감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