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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고서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파키스탄 여름 몬순 우기 시작으로 2주간 최소 50명 사망 / 중국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0% / 아르헨티나 회원국 간 지역통화결제 제안
- 등록일
- 2023-07-10
- 조회수
- 7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 (아르헨티나) 전일 3,898.17 → 4,111.1로 212.93bp 상승
- (파키스탄) 전일 3,896.78 → 4,146.58로 249.8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파키스탄 여름 몬순 우기 시작으로 2주간 최소 50명 사망
ㅇ 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몬순 우기 시작으로 파키스탄 전역에서 약 50명의 사망자 발생
- 사망자 대부분은 동부 펀자브주에서 발생했으며,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침수, 감전사고 등 이어짐
- 파키스탄 기상청는 이 지역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도하였으며, 파키스탄 정부는 이동자제 등 당부
ㅇ 파키스탄은 지난해 여름 몬순우기 동안 최악의 인명 및 경제적 피해를 입은 바 있음
- 지난해 국토의 3분의 1이 잠기는 최악의 홍수로 약 1천700명이 숨지고, 3천3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대규모 인명피해를 입었으며,
이로 인해 파키스탄이 입은 경제적 손실은 약 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
■ 중국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0%
ㅇ 중국 국가통계국의 7.10자 발표에 따르면, 중국 6월 소비자물가는 5월 0.2%에서 0.0%로 하락하여 전년 동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
- 식품 물가 상승률이 2.3%로 상대적으로 컸으나, 非식품 물가가 0.6% 하락한 것에 기인
ㅇ 생산자물가지수(PPI)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5.4% 하락하여 5월 4.6%보다 하락폭 확대
- 이는 로이터통신 전망치(△5.0%)보다 더 크게 떨어진 것으로, 중국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22.10월 이후로 9개월 연속 마이너스 기록
ㅇ 당국의 제로코로나 정책 폐지에도 불구하고 소비 회복세가 더딜 뿐만 아니라 수출 감소, 부동산 시장 장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디플레이션 우려 확대
■ 아르헨티나 회원국 간 지역통화결제 제안, 탈달러화 가속 - KIEP
ㅇ 아르헨티나 메르코수르 회원국 간 각국 통화로 수출입 결제 진행 제안
- 최근 개최된 남미 경제공동체인 메르코수르 정상 회담시 아르헨티나 경제부장관은 회원국 간 무역거래시 美 달러가 아닌 회원국 지역 통화로 결제하는 방안 제시
ㅇ 자국민에게 위안화 예금 계좌 개설 허용 등 탈달러화 행보 지속
-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신규 계좌 개설시 시중은행의 위안화 예금 계좌 개설도 허용하는 지침 발표
- 아르헨티나는 최근 외환보유고 고갈(‘23.6월말 U$279억) 등 외화유동성 악화로 사상 처음으로 IMF 구제금융 위안화로 상환(6.30자),
아르헨티나-중국 통화 스와프 한도 상향 등 위안화 사용 확대하고 있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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