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노동시장 과열에 국채금리 16년 만에 최고 / 짐바브웨,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 등록일
- 2023-07-07
- 조회수
- 3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735.71 → 690.51으로 6.14%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노동시장 과열에 국채 금리 16년 만에 최고
ㅇ 예상보다 높은 미국 고용지표에 추가 금리인상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7.6자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는 ‘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2년물 금리는 장중 5.12%까지 상승했으며 장기 10년물 국채 금리(4.035%)도 4%대로 상승
ㅇ 이날 美 고용정보업체는 6월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49만7천개 증가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22.7월 이후 최대폭 증가
- 그간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에도 고용시장이 아직 진정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
ㅇ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우려하면서 더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다고 발언
ㅇ 추가 긴축 전망으로 이날 美 국채가격 뿐만 아니라 S&P500(0.79%↓), 나스닥 지수(0.82%↓) 등 모두 하락 마감
■ 짐바브웨,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로 리스크 증가 - Bloomberg
ㅇ 짐바브웨 증시는 초인플레이션 여파로 ‘23년 약 800% 이상(현지통화 기준) 폭등하면서 올해 세계 증시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 기록
- ’23.6월 증시는 하락세로 전환(달러표시 주가는 5월 이후 하락세)되었으나, 8월 선거를 앞두고 주가 변동 심화될 전망
* ‘23.6월 물가상승률 176%, 現 기준금리 150%
ㅇ 짐바브웨의 주식시장은 시가총액 U$18억 규모로 소규모이나, 현지인들은 초인플레이션으로 짐바브웨달러 가치가 폭락하자 주식 투자를 통해 자산 가치 보전
ㅇ 현지에서는 ‘20년 5주간 거래소를 폐쇄한 전례와 같이 금융 당국이 주식 거래 규제를 강화할 것을 우려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