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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FOMC 의사록, 7월 금리인상 및 연말 경미한 경기침체 전망 / 인도, 아프리카 영향력 확대

등록일
2023-07-06
조회수
4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6월 FOMC 의사록, 7월 추가 금리인상 및 연말 경미한 경기침체 전망


  ㅇ 연준이 7.5자 공개한 6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다수의 의원들이 그 동안의 통화긴축 누적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금리 동결을 지지함에 따라 現 5.00%~5.25% 유지 결정


    - 일부 위원들은 노동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하며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로 돌아오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0.25%p 금리인상 주장


  ㅇ 6월 점도표 및 파월 의장의 발언을 통해 연내 두 차례 추가 인상을 시사한 만큼 7월 0.25%p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


  ㅇ 아울러 대부분의 위원들은 연말에 경미한 수준의 경기침체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구체적으로 ‘23.4분기와 ‘24.1분기 마이너스 성장으로 기술적 경기침체에 빠질 것으로 예상



■ 인도, 자원 확보 위해 아프리카 영향력 확대


  ㅇ 블룸버그 통신은 7.5자 인도가 자원이 풍부한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중국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진단


  ㅇ 반가리 인도 수출입은행 상무이사는 인도가 지난 10년간 아프리카 42개국에 약 U$320억을 대출해주었으며, 이는 인도 전체 대출의 38%에 해당한다고 설명


    - 반가리 이사는 인도는 경제외교의 일환으로 지난 10년간 195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아프리카에 U$120억을 투자했다고 첨언


  ㅇ 다만 블룸버그는 중국의 경우, 지난 10년 간 아프리카에 U$1,346억을 대출해주면서 리튬, 보크사이트 등 자원을 확보해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인도가 아프리카 진출에 있어 아직 중국에 뒤쳐져 있다고 평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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